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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농장 찾은 김혜경씨 "남편이 좋아하는 채소는 공심채"

등록 2022.01.26 15:37:07수정 2022.01.26 2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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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26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남면 인근 한 아열대 채소농장을 찾아 농장 관계자들과 함께 채소 수확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2.01.26.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6일 오후 2시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직접 운영하는 경남 사천시 사남면 인근 한 아열대 채소농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혜경씨는 채소농장을 둘러본 후 농장 관계자들과 함께 채소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또 자신이 직접 수확한 채소를 포장하는가 하면 공심채로 요리를 만들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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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26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남면 인근 한 아열대 채소농장을 찾아 자신이 수확한 채소를 포장하고 있다. 2022.01.26. con@newsis.com

이어 김씨는 농장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한편 이곳에서 일하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의 노고를 취하하고 격려했다.

김혜경 씨는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다문화여성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등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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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26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남면 인근 한 아열대 채소농장을 찾아 자신이 직접 수확한 채소로 요리를 하고 있다. 2022.01.26. con@newsis.com

김혜경 씨는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채소가 공심채"라며 “이런 채소를 다양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장에서의 봉사활동을 마친 김혜경씨는 곧바로 거제시로 건너가 거제로컬푸드 돌봄도시락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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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26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남면 인근 한 아열대 채소농장을 찾아 농장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26. con@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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