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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상공인 세면대 지원 연장…2월 11일까지

등록 2022.01.26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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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개소당 100만 원 범위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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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 전경.


[광명=뉴시스]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면대 설치 지원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이거나 창업 예정인 소상공인이다.

아울러 다음 달 11일 오후 5시까지 신청자 접수를 한다. 방법은 자영업 지원센터 방문, 또는 등기우편, 온라인(sbdc.gm.go.kr)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 중 50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100만 원 범위에서 세면대 설치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한 시범사업 결과 호응도가 높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누리집(gm.go.kr) 모집 공고와 자영업 지원센터 홈페이지(sbdc.gm.go.kr), 전화 02-2680-6864~5, 02-2680-6717에서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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