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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마산해수청, 국가어항 개발사업에 455억원 투입 등

등록 2022.01.27 0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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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 물건항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혜정)은 올해 경남지역 국가어항 개발을 위해 11개항을 대상으로 전년보다 6억원 증가한 예산 455억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어항별 사업으로, 장기계속사업인 창원 광암항 정비사업에 68억을 투입해 축조에 착수하고 사천 신수항 정비사업에 44억을 투입, 매립부지 지반보강을 실시하는 등 7개항에 총 402억원의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

 특히, 남해 물건항과 거제 외포항 개발사업은 올해 전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마산청에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거제 장목항 건설사업과 통영 삼덕항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금년내 착수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중에 있다.

2019년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된 거제 장목항에 국비 439억을 투입, 기존 접안시설을 보강·확충하고 항내 준설과 매립공사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통영에 위치한 삼덕항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262억원을 투입, 기존 노후시설 보수·보강·확장 등 기능 재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NC 다이노스, 홈런존 적립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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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NC 다이노스, 홈런존 적립금 전달 *재판매 및 DB 금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최영식)와 NC 다이노스(대표이사 서봉규)는 거제시청을 방문해 NH농협은행 홈런존과 홈경기 세이브를 통해 적립된 적립금 1000만원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H농협은행 최영식 경남본부장과 김창배 거제시 지부장, NC 다이노스 서봉규 대표이사, 그리고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2021년 시즌 중 NH농협은행 홈런존에 NC 다이노스 선수가 홈런을 칠 때와 홈경기 세이브를 기록할 때마다 20만원씩 조성한 적립금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기부 누계액은 9370만원에 달한다.

전달된 적립금은 거제사랑상품권으로 지역의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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