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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수문 제작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2.01.27 07:13:14수정 2022.01.27 0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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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7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1시 24분께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의 한 수문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73명을 투입, 약 1시간 50분 만에 진화했다.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경량 철골조 건물 350㎡와 가공 기계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자동 불꽃 감지기가 작동했고 이 사실을 확인한 무인경비업체 직원이 출동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정확한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재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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