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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쪽방촌·소아암재단에 먹거리·헌혈증 기부

등록 2022.01.27 08: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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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시 중구 소재의 한국소아암재단에 백혈병 어린이를 돕는 헌혈증 및 간식 등을 후원했다.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지역 5개 쪽방촌과 한국소아암재단, 전국푸드뱅크에 3000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헌혈증 등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서울지역 5개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간편죽, 즉석밥, 음료 등을 전달했다. 한국소아암재단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헌혈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지난해 임직원이 마련한 헌혈증과 간식 거리를 후원했다. 전국푸드뱅크에는 각종 소스류와 음료, 과자 등을 지원했다.

선신정 사회공헌담당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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