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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아파트 13층서 화재…20대 여성 중상

등록 2022.01.27 08:48:36수정 2022.01.27 09: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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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아파트에서 27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시커멓게 그을려져 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27일 오전 4시19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거실과 안방의 냉장고와 소파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또, 화재 진압 과정에서 주방 베란다에 쓰러져 있던 A(24·여)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소파 부근에 종이를 쌓아 놓은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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