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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국내 상사 최초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등록 2022.01.27 08: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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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제 표준 'ISO 45001' 획득…"무재해 사업장 실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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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국내 상사 최초로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보급하는 안전보건 분야 국제 표준 규격이다.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가 참여해 안전보건 관리 계획을 수립·실행·점검하고 그 결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갖춘 회사에 부여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외 주요 사업장의 재해예방을 위해 지난해 8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표한 것을 비롯해 안전보건 절차서 제정과 개정을 추진했다.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안전과 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국내외 모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며"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해외 사업장 ISO 45001 인증 획득을 추진하는 등 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6일 포스코타워-송도에서 ISO 45001 인증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여식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대표이사와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인증 전문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 한국지사 이일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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