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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멘토링' 통해 신입사원 적응 돕는다

등록 2022.01.27 0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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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부산항만공사 멘토링 결연행사에서 신입사원들에게 안내사항이 전달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항만공사가 공사 신입사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한 활동을 마련했다.

공사는 두 달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BPA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BPA 멘토링'은 공사가 신규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안내·교육 프로그램중 하나로, 신입직원들과 각 부서 선배들이 1대 1로 매칭팀을 구성해 두 달 동안 직무 기반 업무지식 전수, 친밀감 도모 활동 등을 이어나가는 현장직무훈련 활동이다.

이에 공사는 지난 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신입직원과 멘토 등 총 28명과 함께 멘토링 결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결연행사에서는 두 달간의 멘토링 활동시작을 기념하고, 멘토링 활동에 대한 전반적 안내와 함께 ▲멘토링 의미 ▲멘토-멘티의 역할과 책임(R&R) ▲상호 커뮤니케이션 기법 ▲활동계획서 작성법 등을 알아보며 멘토-멘티 간 소통법을 익히고 상호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공사는 신입직원들의 원활한 멘토링 활동 지원을 위해 모바일 접속이 가능한 자체 멘토링 커뮤니티도 개설했다.

신입직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업무 활동 내역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다.

강준석 공사 사장은 "신입직원들의 입사 초기부터 체계적인 표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진정한 'BPA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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