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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NASA의 아르테미스 우주계획에 참가 합의

등록 2022.01.27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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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국 한국 뉴질랜드 일본을 비롯 15개국 이미 협정에 가입
이스라엘은 3월 무인우주선 아르테미스1호부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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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빌 넬슨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국장이 지난 6월2일 미 워싱턴DC 메리 잰슨 빌딩 본부에서 열린 나사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1.11.25.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은 26일 미국이 주도하는 우주 프로그램인  아르테미스 협정에 가입하는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이스라엘 우주국(ISA)이 발표했다.

이 협정은 2025년까지 달에,  그 뒤에는 화성에 인류를 상륙시키려는 미항공우주국(NASA) 주도의 국제 협정이다.

빌 넬슨 NASA국장과  이스라엘의 유리 오론 ISA 국장은 이 날 달과 화성,  각 행성과 천체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민간 우주 탐사작전의 원칙에 합의 했다고 ISA는 밝혔다.

이 협정에 참가한 나라들은 호주, 우크라이나, 멕시코, 아랍 에미리트, 이탈리아, 브라질, 영국 , 일본, 룩셈부르크, 뉴질랜드, 폴란드, 한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가 있다.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번 협정 가입으로 이스라엘은 앞으로 다양한 우주 과학과 연구 활동에 협력하면서 우주사업계와 상업적, 경제적 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일단 3월에 발사하도록 스케줄이 정해진 아르테미스 1호 무인우주선 발사에 참가한다.  여기서 우주인들을 태양광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이스라엘제 우주복의 테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ISA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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