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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데이터·AI 대학 연계해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돕는다

등록 2022.01.27 14:07:17수정 2022.01.27 15: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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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산업부, '중견기업 디지털 융합' 사업 추진
프로젝트 과제당 연간 3억원, 2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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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고은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대학과 연계해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중견기업 DNA 융합 산합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롯데호텔서울에서 '중견기업 DNA 융합 산학협력 프로젝트 간담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DNA 대학과 연계해 디지털 전환을 원하는 중견기업의 DNA 분야 공동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중견기업은 DNA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 과제당 연 3억원 규모로 2년간 기술개발을 지원받게 된다.

산업부는 간담회 결과를 반영해 오는 2월 7일 사업을 공고하고, 4월 중 연구개발 과제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신규과제를 확정한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사업 공고일 이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세진 산업부 중견기업정책 "DNA 대학, DX 공급기업 등이 참여하는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신규 사업을 추진해 중견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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