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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칠성초교·중학교 통합운영학교 증축, 교육부 통과

등록 2022.01.27 14:25:00수정 2022.01.27 16: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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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60억원 들여 칠성중 부지에 교실 등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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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괴산 칠성초교·중학교 통합 운영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이 교육부 심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칠성초 매각대금 등 160억원을 들여 칠성중학교 부지 2480㎡에 연면적 5242㎡ 규모의 건물을 증축할 계획이다. 준공일은 2025년 3월이다.

칠성초·중학교는 내년부터 통합 운영된다.

증평 송산초와 청주 동남고, 오송2고 신설 계획은 교육부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학생 감소와 개발단지 추진에 따른 설립시기 조정 등을 충북도교육청에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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