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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간호사 2022명... “이재명 후보 지지한다”

등록 2022.01.27 1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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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전라북도 간호사모임’은 27일 오후 전북도의회 광장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지역 간호사 2022명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간호법 제정과 간호정책을 확실하게 이행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한 자리에 모였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전라북도 간호사모임’이라고 밝힌 이들은 27일 오후 전북도의회 광장에 모여 이 후보를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의 대전환의 기회를 삼아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이재명 후보는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을 주도하면서 정치를 시작했고, 성남의료원 건립, 경기도 도립의료원 신축 등 적극적인 투자를 했다”며 “이재명 후보는 공공의료에 대한 높은 이해와 철학, 추진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의 대전환을 이루고 국민의 건강을 지켜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 보장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전격적으로 발표했다”면서 “간호사분들이 언제나 국민 곁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도록 이재명이 간호사분들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고도 했다.

간호사들은 “우리 전라북도 간호사들은 이런 저런 눈치 보지 않고 국민에게 필요한 일은 반드시 해내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대통령으로서 최고의 적임자임을 확신한다”며 “간호사들과 간호대학생들이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주최 측에 따르면 전북지역 간호사는 7900여명이며 이번 지지 선언에는 2022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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