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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정찬우·트레저 최현석 준규 마시호도 코로나 확진

등록 2022.01.27 17: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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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YG 비상…보이그룹 멤버 총 1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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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이콘.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2021.09.2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멤버들이 연달아 코로나19에 확진됐다.

YG는 27일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고 밝혔다.

네 멤버 모두 돌파감염이다.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

다만 컴백을 앞둔 트레저는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YG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다"고 안타까워했다.

YG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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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트레저 2022.01.20.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YG 소속 가수들이 줄줄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난 23일엔 아이콘 멤버 김진환·송윤형·김동혁, 24일엔 YG의 또 다른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 25일엔 아이콘 구준회·트레저 요시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이날 네 명까지 최근 YG 보이그룹에서 총 10명이 확진됐다.

한편 일일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최근 코로나19 확신세가 거세지면서 YG뿐만 아니라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더보이즈, 위아이, 케플러 등의 그룹 일부 멤버들과 효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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