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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타일보관 야적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2.01.28 08:22:29수정 2022.01.28 1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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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대구 북구의 한 타일보관 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26분께 대구 북구 산격동의 한 공장의 타일보관 야적장에서 불이 나 34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야적장에 있던 타일 등을 태워 1957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29대와 인력 8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d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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