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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김용준, 이석훈과 '티키타카' 케미

등록 2022.01.28 09: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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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G워너비 겸 솔로가수 김용준. 2022.01.28.(사진=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보컬그룹 'SG워너비' 겸 솔로가수 김용준이 같은 그룹인 멤버 이석훈을 만나 케미를 발산했다.

김용준은 지난 27일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이석훈입니다'(이하 '원더풀 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라이브를 선보였다.

김용준은 첫 솔로곡인 '이쁘지나 말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던데, 짝사랑만 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석훈은 "전혀 쓸데없는 걱정이다. 인기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다"고 고개를 내젓자, 김용준은 "어디서 인기가 많냐"고 되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또 김용준은 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긴장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석훈은 깜짝 놀라며 "천하의 김용준이 긴장 한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영상 찍어뒀냐"는 물었다. 그러자 김용준은 "그렇게 티가 날 정도는 아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김용준은 늦은 시간에도 '이쁘지나 말지' 라이브를 선보이며 감성을 자극했다.

한편 김용준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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