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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신속항원검사소 설치…설 연휴 방역대책 실시

등록 2022.01.28 14:01:28수정 2022.01.28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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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경산시 코로나19 방역대책회의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오미크론 방역 대책으로 설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시보건소 북편(남매공원 주차장 뒤편)에 신속항원검사소를 설치·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설 연휴 기간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가동되는 신속항원검사소의 검사는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뜨려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15~20분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오면 기존의  PCR(유전자증폭)검사를 받게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고위험군에 PCR검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직원 방역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설 명절에는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방문을 해야될 경우 3차 백신 접종과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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