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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백신 개발' 오미크론 변이주 119건 분양

등록 2022.01.28 15: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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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진단기술 개발용, 백신·치료제 연구용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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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시스] 김종택기자 = 오미크론 대응 단계 전환이 본격 시행된 지난 26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채취한 진단키트를 검사하고 있다. 안성을 비롯해 광주, 전남, 평택 등 4개 지역에서는 오늘부터 60세 미만인 경우 자가검사키트로 검사한 뒤 양성이 나오는 경우에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2.01.28.jtk@newsis.com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민관 연구기관에 오미크론 변이주 119건을 분양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병원체자원은행(NCCP)을 통해 26일 기준 총 95개 기관에 1540건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를 분양했다고 28일 밝혔다.

변이 유형별로 주요 변이주(VOC)가 897건으로, 델타가 319건으로 가장 많고 알파 174건, 베타 168건, 오미크론 119건, 감마 117건 순이다. FMV 변이주는 589건, 관심 변이주(VOI)는 54건이다.

활용 목적별로는 ▲진단기술 개발용 1087건 ▲백신 및 치료제 연구용 429건 ▲기타 융합연구 등 19건 ▲정도관리용 5건 순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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