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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이’, 마의 4연승 문턱 넘나…‘복면가왕'

등록 2022.01.29 0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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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복면가왕' 스틸 . 2022.01.28. (사진=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가왕 '겨울아이'는 '마의 4연승'을 할 수 있을까.

30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겨울아이'의 4연승 도전 무대와 만만치 않은 가창력으로 무장한 도전자 4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주 가왕 '겨울아이'가 '마의 4연승' 고지에 도전한다. 지난해 '복면가왕'에서는 '바코드' 이주혁, '아기염소' 정선아, '5월의 에메랄드' 유미, '빈대떡 신사' 쟈니리가 4연승을 눈앞에 두고 아쉽게 가면을 벗은 바 있다. 과연 3연승 가왕 '겨울아이'는 이 고비를 넘기고 장기가왕으로 갈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주 박빙 승부를 뚫고 올라온 막강한 새로운 가왕 후보들의 불꽃 튀는 솔로곡 무대에 판정단들은 투표에 어려움을 호소한다. 또 폭풍 같은 가창력으로 5단 고음을 선보이며 판정단석을 사로잡은 복면가수가 등장해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김구라가 오매불망 기다려왔던 복면가수가 등장해 판정단석을 환호하게 한다. 한 복면가수의 정체가 공개되자 김구라는 크게 반가워하며 이 복면가수에 대한 정보들을 읊어 눈길은 끈다.  김구라가 그토록 출연을 염원해왔던 복면가수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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