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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날씨]설 당일 전라권 등 눈소식…전주보다 추워

등록 2022.01.29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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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설 당일인 1일 전북, 중부지방 눈 예상
아침 최저기온 -11~1도로 다소 추워져
31일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구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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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서울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을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2022.01.19.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연휴가 껴 있는 다음주(31~2월6일)는 설 당일 전라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엔 눈소식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어 다소 추울 것으로 보인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설 당일인 2월1일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전북 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눈이 오겠다. 전남권에도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귀경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있겠으니 해상 교통 이용객들도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겠다.

다음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 수준으로, 전주보다 다소 추워지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8~-3도, 인천 -6~-2도, 춘천 -11~-5도, 대전 -6~-2도, 광주 -3~-1도, 대구 -5~3도, 부산 -2~0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0~1도, 춘천 1~3도, 대전 3~5도, 광주 4~6도, 대구 5~6도, 부산 7~8도 등으로 보인다.

월요일인 31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예보기간 동안 남부지방에도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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