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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전 10시에 벌써 세자리수…111명 확진

등록 2022.01.29 1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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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5명 기존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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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세자리수를 기록하는 등 급증하고 있다.

울산시는 29일 "오늘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1명이 발생해 지역 8624~8734번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6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9명은 해외에서 입국해 감염됐다.

나머지 37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중구 19명, 남구 34명, 동구 15명, 북구 27명, 울주군 16명 등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전날 울산에서는 201명이 확진돼 일일 기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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