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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오후 4시30분 현재 20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등록 2022.01.29 17:23:07수정 2022.01.29 17: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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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64, 진주 47, 김해 30, 거제 21, 통영 14명 등
밀양 어린이집·창녕 소재 사업장 관련 각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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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9일 "오늘 0시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64명 ▲진주 47명 ▲김해 30명 ▲거제 21명 ▲통영 14명 ▲밀양 7명 ▲함안 7명 ▲사천 7명 ▲창녕 3명 ▲하동 3명 ▲고성 2명 ▲의령 1명으로, 12개 시·군에서 나왔다.

집단감염 사례별 추가 확진자는 ▲밀양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58명) ▲창녕 소재 사업장 관련 1명(누적 63명)이다.

나머지 확진자는 ▲도내 확진자 접촉 12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2명 ▲수도권 확진자 접촉 3명 ▲해외입국 2명 ▲조사중 63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7075명(입원 4017 퇴원 2만2947, 사망 111)으로 늘어났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이날 0시 기준 1차 접종 86.5%, 2차 85.1%, 3차 51.6%이다. 병상 가동률은 43.5%이다. 위중증 환자는 5명, 재택치료자는 1747명이다.

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는 지난 2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일보다 24명(해외유입 3, 국내감염 21)이 증가한 594명이다.

지역별 누적 변이자는 ▲창원 171명 ▲김해 144명 ▲진주 78명 ▲거제 35명 ▲양산 31명 ▲창녕 26명 ▲통영 23명 ▲사천 17명 ▲밀양 15명 ▲거창 13명 등 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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