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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송대관, 새 프로필 사진…젊어진 근황

등록 2022.02.03 16: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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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대관 2021.02.03.(사진=은설기획)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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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송대관이 3일 은설기획을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대관은 원색 재킷을 소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검정과 흰색이 교차하는 슈트를 입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1946년생으로 만 75세인 송대관은 지난해 11월 MBC 라디오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의상이 100여 벌이 넘는데 직접 고른다"며 “의상은 계절, 느낌에 맞게 고르고, 잡지를 보면서 패션을 연구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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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대관 2021.02.03.(사진=은설기획)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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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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