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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연우진과 결혼 준비…'서른아홉' 8.1% 종방

등록 2022.04.01 08:07:35수정 2022.04.01 0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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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손예진 주연 '서른, 아홉'이 시청률 8%대로 막을 내렸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수목극 서른아홉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8.1%를 찍었다. 11회(6.4%) 보다 1.7%포인트 상승했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 '장주희'(김지현)의 우정과 사랑, 삶에 관한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선 시한부 찬영이 미조, 주희와 함께 마지막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찬영은 병세가 악화 돼 세상을 떠났다. 미조는 생전 찬영이 남긴 USB 영상편지를 보고 오열했다. 이후 '김선우'(연우진)에게 청혼을 받았고, 결혼 날짜를 잡았다.

후속은 '그린마더스클럽'이다.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다. 이요원을 비롯해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 등이 출연한다. 6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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