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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출신 장소진, 연기 도전…노아엔터와 전속계약

등록 2022.04.18 0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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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구구단 출신 장소진. 2022.04.18.(사진=노아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그룹 '구구단' 출신 장소진이 노아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노아엔터테인먼트는 18일 "장소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장소진이 음악, 방송, 연기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소진은 구구단 활동명 '소이' 대신 본명 '장소진'으로 활동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전했다. 연기자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소진은 2016년 6월 구구단 멤버로 데뷔했다. 구구단은 지난해 12월31일 공식 해체했다.

한편, 노아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홍파, 정아미, 김정팔, 김동우, 정인서, 이윤정 등이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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