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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박하나 위한 '16종 집반찬' 대공개…'편스토랑'

등록 2022.04.22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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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편스토랑' 배우 박하나와 김가연. 2022.04.21.(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편스토랑' 절친 박하나를 위해 집밥 여왕인 배우 김가연의 깜짝 선물이 공개된다.

오는 22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달걀'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박하나와 김가연은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대립각을 세웠지만 실제로는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 사이라고. 이날 공개된 VCR에서도 김가연이 혼자 사는 동생 박하나를 위해 직접 만든 먹을 거리를 싸들고 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연이 가져온 짐가방에서 가장 먼저 나온 것은 무려 16종 집반찬 선물 세트였다. 감자반부터 깻잎 멸치 절임 등 모두 손수 만든 반찬들이었다. 박하나는 "안 먹을 수가 없다"며 흰 쌀밥에 반찬을 얹어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박하나의 먹방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는 "정말 먹고 싶다"는 탄성이 쏟아졌다.

이어 김가연은 각종 재료와 도구들을 꺼내 육회 요리에 나선다. 순식간에 완성된 김가연 표 고추장육회 비빔밥과 오이탕탕이 등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실제로 김가연은 평소 촬영장에서도 반찬들을 종류별로 싸와 나눠주기도 하고 입덧으로 고생하는 홍현희와 최근 코로나19로 격리를 했던 김숙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선물하는 등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고. 특히 박하나는 "오이탕탕이를 너무 먹고 싶었다"고 반가워해 메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가연의 요리 실력과 마음 씀씀이를 본 이영자는 "친정언니 같다"고 감탄했고 박솔미는 "이 마음을 받고 싶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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