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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엑 셔누·기현·형원, 소속사와 재계약…"민혁·주헌·아이엠도 논의 중"

등록 2022.05.09 1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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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몬스타엑스. 2021.12.31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세대 K팝 간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몬엑) 셔누·기현·형원이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몬스타엑스 다른 멤버들인 민혁·주헌·아이엠과도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스타쉽은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무단침입'(Trespass)으로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계단식 성장을 거듭했다. 지난 2020년 초 발표한 미국 첫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 5위를 차지했다. 작년 말 발매한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은 '빌보드 200'에서 21위에 올랐다.

또 2020년 말에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서울에서 펼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의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영향력을 과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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