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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배우 김민서·하승진 전 농구선수 등 홍보대사 위촉

등록 2022.05.09 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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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도교육청이 9일 2022년 교육청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9일 경기도 학생 출신인 배우 김민서와 하승진 전 농구선수 등 9명과 청소년밴드를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물은 김씨와 하씨 외 배우 이경훈(백송초), 심현서(은가람중) 학생과 이하영(배곧누리유치원 ), 강현승(주원초) 교사, 이현지 전 교사(래퍼), 허준석 전 교사(유튜버), 장래원(래퍼),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등이다.

이들은 내년 4월까지 ▲학생 교육활동 재능기부 ▲공익 캠페인 활동 ▲홍보 사진과 영상 촬영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교육을 알릴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경기교육가족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안전송·마스크송·손씻기송(유튜브 조회 수 약 500만 회) 등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시간 방송에 참여하며 도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 활동을 하는 하씨는 "수원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 늘 경기교육 가족이라는 생각하고 있었다"면서 "2년째 하는 경기교육 홍보대사로서 많은 분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로서 우리가 하는 것, 그리고 친구, 학교, 선생님들이 하는 일들을 저마다의 자리에서 더 아름답고 멋지게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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