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손담비 결혼식에 '절친' 정려원·공효진 불참했나

등록 2022.05.14 18:15:41수정 2022.05.14 18:20: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손담비·이규혁(사진=지인 SNS) 2022.05.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출신 탤런트 손담비(39)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44)이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평소 손담비의 절친들로 알려진 연예인들이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손담비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정려원·공효진·임수미 그리고 가수 소이가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흔적을 현재 찾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 각종 뒷말이 무성하다.

손담비와 정려원·공효진 등은 지난 2020년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우정을 과시했다. 생일파티를 함께 한 모습 등을 소셜 미디어 등에 공유했고, 각자 어머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일부에선 손담비와 이들 사이가 특정 사건으로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오랜기간 활동을 중단한 배우 신애가 이날 결혼식에 참석해 소셜 미디어에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반면 같은 날 정려원이 드라마 촬영을 하는 등 각자 사정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전언도 있다.

이날 부케는 손담비와 절친한 모델 강승현이 받았다.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 가수 김흥국, 백지영, 전 농구선수 서장훈, 뮤지컬배우 김호영, 개그우먼 안영미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2011년 SBS TV 예능물 '키스 앤 크라이'로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한 지 3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최근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혼전 임신설을 부인하며 "키스 앤 크라이 때 1년 넘게 사귀었다. 지금처럼 죽고 못 살았고 불 같은 사랑을 했다"고 고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