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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5월 청소년의 달' 온가족 참여 문화행사 진행

등록 2022.05.16 1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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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마음 힐링 버스킹, 마음충전 상담버스 등
학교폭력 예방 위한 체험부스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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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서초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구립방배유스센터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2022.05.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서초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구립방배유스센터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방배유스센터는 지상1층~5층, 연면적 1760㎡의 규모로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요리에 관심있는 주민을 위한 공유주방 '통통쿡', 청소년 전용공간 '반반한 옥탑방' 등으로 조성돼있다.

센터는 서초구청 소년상담복지센터, 서초교육복지센터, 푸른나무재단 등과 함께 '마음톡톡! 페스티벌'을 27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음힐링 버스킹' 공연과 '마음충전 상담버스'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서 함양을 돕는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친구관계충전소, 학교폭력예방 OX퀴즈를 즐기는 유퀴즈, 친구지킴이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부스 등도 운영한다.

21일에는 가족과 함께 부스에서 체험하는 '방배유스데이'와 노래방 가수를 뽑는 '루프탑싱어' 등을 연다. 방배유스데이에서는 가족 신체놀이 체험 '너는 나의 愛(애)너지', 청소년 제빵동아리가 만든 쿠키를 선물받을 수 있는 '쿠키랜덤게임', 환경을 지키는 '에코백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루푸탑싱어는 센터 옥탑방에 있는 코인 노래방 점수로 예선전을 통과한 최종 15인 펼치는 노래대회로 청소년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방배유스센터 홈페이지 및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충민 아동청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문화 활동이 다시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전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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