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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17억 빚' 전처 언급…"7년째 돈 빠져 나가"

등록 2022.05.16 14: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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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구라 2021.05.16 (=유튜브 구라철 방송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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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구라가 전처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서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약천사를 찾았다.

김구라는 "나는 불교와 인연이 깊다. 전처가 완전 불자였다. 제 돈을 많이 가져갔다"며 "중요한 건 전처가 (기부를) 자동이체로 해 놨다. 이혼한 지 7년째 됐는데 아직도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흥국은 "그건 널 위해서 빠지는 돈이니 쓴 만큼 들어온다"고 했다.

김구라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 2015년 이혼했다. 전처의 빚 17억원을 모두 상환했다. 이후 2020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를 한 바 있다. 재혼 1년 만인 지난해 9월 득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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