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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충북교육청,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 추진 등

등록 2022.05.16 15: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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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회복사업의 일환으로 영어교육 내실화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초등학교 영어학습 책임지도’, ‘초등영어놀이터 프로그램’, ‘영어독서교육 활성화’ 등이다.

‘초등학교 영어학습 책임지도’ 사업은 학교 34곳을 대상으로 교당 150만~300만 원을 차등 지원한다. 학교는 교재비, 강사료 등으로 집행할 수 있다.

학부모, 임용 후보자 등을 초3 영어 수업 도우미로 활용, 개별화된 학습활동도 지원한다.

'영어놀이터 프로그램'은 학교공간혁신 사업과 연계하거나 기존 학교 시설의 일부를 리모델링한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

7개교에 강사료, 학습자료 제작비, 물품 구매비 등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영어독서교육 활성화’ 사업은 16개교에 200만~300만 원씩 4000만 원을 차등 지급한다. 예산은 도서구매비, 독후활동비 등으로 쓸 수 있다.

◇충북국제교육원, 글로벌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충북국제교육원은 내달 10일까지 청주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글로벌 학부모 아카데미(영어, 중국어)' 1기를 운영한다.
 
청주지역 다문화 가정 학부모 등 48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가 강의한다. 반 별 12명씩 영어 3개 반, 중국어 1개 반으로 나눠 교육한다.
 
2기는 6월 17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운영된다. 학부모 아카데미는 국제교육원 누리집(www.cbiei.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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