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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개발자 62%, 이 직무 선호한다…'프론트엔드·백엔드'

등록 2022.05.16 15:40:32수정 2022.05.16 19: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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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엘리스 트랙 수료생 615명 대상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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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엘리스 트랙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엘리스 제공) 2022.05.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개발자 취업준비생 중 2명 중 1명 이상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직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가 개발자 양성 과정 '엘리스 트랙' 수료생 중 6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16일 엘리스에 따르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직무로 취업을 원하는 비중은 62.38%였다. 최근 기수에서는 90% 이상까지 상승했다. 이어 풀스택 개발자(8.79%), 데이터 엔지니어(7.27%), 데이터 분석가(6.68%) 등의 순이었다.

개발자 채용 시장에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자의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선호하는 산업 분야는 콘텐츠(9.37%), 엔터테인먼트(9.01%), 커머스(8.78%), 금융(8.74%), 교육(7.8%) 등으로 조사됐다. 특히 금융 분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금융 산업은 4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다가 1위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대체 불가능한토큰(NFT) 등 가상자산이 각광받는 데다 네이버, 카카오, 당근마켓, 토스 등 빅테크 기업이 핀테크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엘리스는 다음 달 5일까지 '인공지능(AI) 트랙 5기'를 모집한다. 엘리스 AI 트랙은 개발자 취업준비생을 위해 '교육-프로젝트-취업'을 연계한 부트캠프 과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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