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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1분기 영업익 15억…전년 대비 121%↑

등록 2022.05.16 15:41:16수정 2022.05.16 1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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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3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 121% 증가하면서 1분기로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아톤은 1분기 실적으로 첫 두 자릿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모바일 OTP와 마이데이터 사업 등 영업이익율이 높은 금융권의 보안·인증 실적이 두드러진 데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앞서 아톤은 지난해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비대면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의 흐름속에서 보안·인증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아톤은 "금융권의 비대면 서비스 가속화와 편리한 금융환경 조성 목적의 새 정부 모바일 OTP 확산 국정과제에 따라, 아톤은 모바일 OTP를 통해 더 높은 실적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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