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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 민간인 전문가 본격 활동…농업경쟁력 강화

등록 2022.05.17 0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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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도내 강소농 자율모임체 2개소 대상 강소농 민간전문가 7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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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경남도농업기술원, 강소농 민간전문가 본격 활동.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도농업기술원은 강소농 자율모임체 육성을 통한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농촌 신활력 증진을 위해 ‘강소농 민간전문가 자율모임체 종합상담(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종합상담(컨설팅)에 앞서 도 농업기술원은 지원을 희망하는 자율모임체를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추천받았다.

추천을 받은 결과, 창원시 자연에닮음 자율모임체(단감)와 창녕군 참농부 자율모임체(복합품목)가 최종 대상 모임체로 선정돼 자율모임체 활성화 방향과 단체 공동목표 설정교육 및 실습을 통해 조직 활성화와 자율적 운영역량 강화를 지원 받는다.

이번 종합상담(컨설팅)에는 경남도 강소농민간전문가 7명이 2개 지원팀으로 구성돼 상담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강소농 자율모임체 역량에 대한 종합적 진단과 분석을 통해 재배 기술과 판매전략, 전자상거래 역량 강화, 저탄소 인증 획득 지원 등 각 자율모임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 농기원 고희숙 지원기획과장은 “민간전문가 종합상담(컨설팅)을 통해 지역 특화품목의 생산과 경영에 대한 종합적 분석진단을 실시해 농가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생산 시기별 기술 지원으로 농산물 안전생산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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