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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1분기 당기순익 17억…전년 比 53.1%↓

등록 2022.05.17 09:49:26수정 2022.05.24 09: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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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에이플러스에셋이 올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외 영업환경 악화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3.1% 줄었다.

매출은 627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16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하는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53.6% 감소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분기 코로나19가 정점으로 치달으며 대면영업이 어려워져 영업 및 사업단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며 "금리인상 본격화에 보험료 인하(예정이율 인상) 기대감이 커져 보험 가입을 결정한 고객조차 가입 시기를 늦추게 된 것도 큰 원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영업활동이 정상화된 2분기부터는 보험상품 매력도 증가, 다각화된 상품 라인업 구비에 따른 영업활성화가 기대돼 매출과 이익 모두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법인보험대리점(GA) 1호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올 하반기부터 독립채산제 채널을 본격 구축함으로써 영업조직 규모의 경제를 가속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4500여명의 설계사 인력을 5년 이내 1만5000명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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