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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 '영동와인 세계화' 군, 계명대와 업무협약 등

등록 2022.05.17 10: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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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영동와인연구회와 계명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한 수출증대와 협력업체의 해외시장개척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계명대학교와 업무협약에 참여한 와이너리는 ▲소계리와인 ▲마미농장 와이너리 ▲금용농산 ▲여포와인농장 ▲도란원 ▲애플파파 ▲불휘농장 ▲산막와이너리 ▲길가산포도농원㈜농업회사법인 ▲월류원 ▲율와인 ▲오크통제작소 ▲필 등 총 13곳이다.

계명대 GTEP 사업단은 영동와인연구회의 농가를 도와 무역 실무 전반을 체득하고, 농가는 학생들을 통해 해외 수출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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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정의 달 맞이 급수탑 행사

충북 영동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추풍령역 급수탑에서 놀자' 행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추풍령역 급수탑은 1939년 경부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급수탑이다.

군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추풍령 이미지와 주변의 수려한 경관에 접목시켜 명소로 육성하고자 추풍령역 급수탑을 중심으로 공원을 조성했다.

행사는 오는 21~22일, 추풍령역 급수탑 공원에서 개최된다.

모형 기차에서 급수탑의 유래와 기차의 역사를 배우는 증기기관차 알아보기 프로그램과 급수탑 그리기, 깡통기차 타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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