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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출연자, '나는 솔로' 왜 나왔나…장도연 응원까지

등록 2022.05.17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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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2022.05.17.(사진=ENA PLAY,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8기 솔로남들이 이색 경력과 남다른 비주얼을 뽐낸다.

1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하는 이엔에이플레이(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솔로남 6인이 '솔로나라 8번지'에 입성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여섯 명의 솔로남들은 3MC 데프콘·송해나·이이경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중 한 솔로남은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드러낸다고. 데프콘은 "약간 키 작은 강동원 느낌? 완전 귀여워!"라며, 송해나는 "쌈디 닮았다"고 몰입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 다른 솔로남은 과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경험이 있음과 동시에 반전 직업을 밝힌다. 이에 송해나는 "진짜요?"라며 동공확장이 일어났다. 특히 이 솔로남은 개그우먼 장도연으로부터 열띤 응원도 받는다. 장도연은 영상편지를 통해 "나 도연인데 나도 외로워~ 넌 꼭 둘이 돼서 나와"라고 응원을 보낸다.

그런가 하면 데프콘은 한 솔로남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살펴본 후 출신지부터 직업까지 날카롭게 예측한다. 이에 모든 발언이 사실로 드러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진다.

데프콘은 "정말 짠 거 아니야. 소름 돋았어"라며 자신의 촉에 소스라친다. 이어 솔로남들의 정체를 확인하던 송해나는 "8기가 굉장히 밝아지니 좋다"며 자신의 '원픽 솔로남'을 콕 집는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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