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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호 남원시장 후보 '남원작은변화포럼'과 정책협약

등록 2022.05.17 13:33:02수정 2022.05.17 1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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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호 남원시장 예비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 남원시장에 출마하는 무소속 윤승호 후보가 17일 "지역발전과 공동체를 향한 시민들의 정책제안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로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지역 내 12개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모임인 '남원작은변화포럼' 대표자들과 정책협약을 맺으며 이같이 약속했다.
 
협약에서는 ▲자연의 가치 복원과 순환정책 우선 검토 ▲기본소득·청년·보육·귀농귀촌 등 실효적 인구정책 추진 ▲공공의료인프라 확충 ▲주민참여제도 확대 ▲농촌 인력문제 해결 ▲남원형 자전거 활성화정책 마련 등 6개 사항에 대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특히 지역공동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서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다양한 방식의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자는 데에도 의견을 모았다.

윤승호 후보는 "정치, 행정의 모든 중심에는 시민이 있어야 한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제안과 검토가 자유로이 오갈 수 있도록 전담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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