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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뷰, 100억 규모 투자유치…기술 고도화·인재 확보

등록 2022.05.17 15: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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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투자 금액 125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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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패스트뷰 사무실. (사진=패스트뷰 제공) 2022.05.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콘텐츠 커머스 스타트업 패스트뷰는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파인만자산운용,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DSC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벤처스 등이 후속 투자자로 함께헸다.

패스트뷰는 지난 2020년 11월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1년 6개월만에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총 125억원의 누적 투자 금액을 달성했다.

지난 2018년 4월 설립된 패스트뷰는 다양한 콘텐츠 수익화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올인원 이커머스 종합운영 플랫폼 '셀러밀'은 출시 약 1년만에 누적거래액 155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콘텐츠 유통 수익 솔루션 '뷰어스'는 출시 6개월만에 300여개의 제휴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패스트뷰는 설립 후 4년 동안 연평균 270%에 달하는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패스트뷰 오하영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자체 플랫폼 기술 고도화와 우수인재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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