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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월 예정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개최 연기

등록 2022.05.18 02: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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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신화/뉴시스] 지난달 3월3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있는 아시안 게임이 열린 예정이던 체육관.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이던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개최가 연기됐다. 2022.05.18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당초 오는 10월 중국 장쑤성 항저우에서 개최 예정이던 항저우 아시안페러게임이 연기됐다.

1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와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이날 성명을 통해 대회 연기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다만 대회의 엠블럼, 슬로건 및 개최 연도는 변경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APC는 또 “가까운 시일 안에 이번 연기 결정에 대한 추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은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다.

이번 결정은 9월로 예정됐던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연기 결정에 뒤따라 나왔다.

이밖에 청두에서 6∼7월 열릴 예정이던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연기하기로 했고, 내년 6월 16일부터 한 달간 개최 예정이었던 아시안컵 축구 대회 개최권을 포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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