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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부 오후 소나기…6개 시군 건조특보

등록 2022.05.18 06: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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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낮 25~28도 '맑음'…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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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8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부지역(남원, 무주, 진안, 장수 등)은 5㎜ 내외의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 오후 한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

최저기온은 10~15도로 어제(6~12도)보다 높고, 최고기온도 25~29도로 어제(24~27도)보다 높다.

낮(오후 1~2시) 기온은 군산·진안·장수·고창 25도, 임실 26도, 익산·정읍·부안·순창·김제·남원·무주 27도, 전주·완주 28도 분포가 예상된다.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 6개 시군(전주, 무주, 익산, 김제, 부안, 남원)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오전 한때 나쁨-오후 보통', 초미세먼지 '오전 나쁨-오후 보통' 단계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소나무)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19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36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6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35분이다.

오는 19일까지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내일(19일)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9~15도, 낮 최고 23~26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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