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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송해 덕분에 가수된 사연 공개…'주접이풍년'

등록 2022.05.19 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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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부 예고. 2022.05.18. (사진=K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트로트 가수 영탁이 국내 최장수 MC 송해 덕분에 가수가 되었다는 사연을 전한다.

1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에는 지난주에 이어 영탁과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가 출연한다.

이날 영탁은 가수가 되는데 있어 국내 최장수 MC 송해와의 각별한 인연과 비화가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탁은 가수가 되기 위해 인생 첫 오디션을 봤던 초등학교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한 후에도 오랫동안 무명시절을 거쳤던 그가 트로트를 만나게 된 계기까지 활동 일대기를 되돌아본다.

또, 이날 영탁을 위해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수 이찬원이 등장해 그에 대한 관심 역시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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