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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옛 동료 신주협 때문에 위기에 빠져 '구필수는 없다"

등록 2022.05.18 14: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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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구필수는 없다'. 2022.05.18.(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윤두준이 옛 동료 신주협으로 인해 심장이 내려앉게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ENA '구필수는 없다' 5회에서는 정석(윤두준 분)이 뼈를 갈아 만든 어플 '동네친구 24'로 인해 냉탕과 온탕을 경험한다.

지난 4회에서 정석은 가보인 칼을 담보로 돈을 빌려간 죽은 채무자의 아들을 찾으라는 천만금(박원숙 분)의 미션을 받고 '동네친구 24' 어플에 도움의 글을 올린 바. 어플을 보고 찾아온 오슬기(정다은 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최현수(김현명 분)의 제보 덕에 정석은 채무자의 아들을 찾아 집에서 쫓겨날 뻔한 신세를 면했다.

'동네친구 24'로 다시 모인 정석·오슬기·최현수는 '러닝'이란 공통 관심사로 다시 모였다. 이들은 '동네친구 24' 어플의 순기능을 목격함과 동시에 정석은 오슬기·최현수로 인해 어플 발전에 실마리까지 얻는다.

한편 VC계의 얼음마녀 차유진(왕유진 분)의 투자를 받은 골든 큐피드의 팀장 김용현(신주협 분)이 은밀하게 숨어 이들을 지켜보며 휴대폰으로 촬영까지 하는 수상한 행동을 보인다.

무엇보다 김용현의 수상한 행동은 뜻밖의 위기상황을 초래한다. 더욱이 김용현이 정석과 함께 어플 개발을 했던 옛 동료이면서 오슬기의 직장 상사이기에 그의 행동을 더욱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떼려야 뗄 수 없는 정석과 오슬기·김용현 그리고 세 사람과 긴밀하게 얽혀있는 골든 큐피드의 수장 이민재(정재광 분)의 인연이 흥미진진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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