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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술·담배 NO"…장수군, 민·관·경 합동점검

등록 2022.05.18 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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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장수읍과 장계면 등 시장·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사진=장수군 제공).2022.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수=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장수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에 나선다.

장수군은 장수읍과 장계면 등 시장·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는 군과 장수경찰서, 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함께했다. 이들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과 그 주변 상가, 시장 등에 있는 편의점과 숙박업소, 노래연습장, 청소년 유해업소 등을 찾았다.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와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문구 부착 여부 등을 확인·점검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안전한 환경 조성에 협조를 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 점검과 보호 캠페인 등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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