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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경찰서, 처가 일하는 식당 문 차량으로 들이받은 40대 검거

등록 2022.05.19 09:23:30수정 2022.05.19 1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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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아내가 일하는 식당의 입구를 자신의 차량으로 들이받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금거했다.

19일 경남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A(40)씨는 지난 18일 처가 일하는 식당에 찾아가 술을 마시고 말다툼 후 귀가를 했지만 분을 참지 못하고 다시 식당을 찾아가 자신의 차량으로 식당 정문과 옆문 등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특수재물손괴, 음주, 식당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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