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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기업과 공정계약·제값 치른 최우수 공공기관 'NIPA'

등록 2022.05.1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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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과기부, 2021년도 공공 SW사업 5대 중점분야 우수기관 및 점검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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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도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 5대 중점분야 선진화 우수기관을 평가한 결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과기부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1599곳이 발주한 2937개 공공SW사업을 대상으로 SW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이행 현황을 5대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점검해 우수기관 10곳을 뽑았다.

우선 최우수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21년도 SW사업의 적기발주와 원격지 개발 이행률 모두 100%를 달성했고 상용SW유지관리요율도 평균 15%를 지급했다.

이와 함께 우수기관으로는 새만금개발청, 여성가족부, 창업진흥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조폐공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이름을 올렸다.

상용SW직접구매, 적기발주, 원격지 개발, 상용SW유지관리대가, 과업심의 등 올해 공공SW사업 5대 중점 분야별 점검 결과와 상위(10%) 기관 목록은 과기부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허원석 과기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공공SW사업의 선진화를 위해 앞장서 준 우수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미진한 분야에 대해서는 제도의 현장 안착을 독려하고 앞으로 5대 중점분야를 비롯한 공공SW사업 제도의 현장 안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발주기관 및 SW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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