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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절친' 이요원의 남자 빼앗아 몰래 동침…'그린마더스'

등록 2022.05.19 13:29:33수정 2022.05.19 14: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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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린마더스클럽’ 영상 캡처 . 2022.05.19. (사진 = JT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김규리가 이요원의 남자를 빼앗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18일 방송된 JTBC 수목극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에서는 남편 오건우(임수형)의 평판을 지키기 위해 서진하(김규리)를 스토커로 몬 김영미(장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서진하의 친구 이은표(이요원)는 김영미에게 분노하며 "파렴치하다"고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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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린마더스클럽’ 영상 캡처 . 2022.05.19. (사진 = JT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하지만 김영미는 이은표와 서진하의 우정이 대단하다면서 과거 서진하가 이은표의 남자를 빼앗았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회상 속 서진하는 "오랫동안 몰래 훔쳐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디데이를 정했죠. 은표가 가장 화려한 날 처참하게 뭉개주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중요한 건 은표가 이미 내 거라고 생각한 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알게 하는 거였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이은표는 "거짓말이야. 진하가 나한테 그랬을리가 없어"라며 분노했다.

JTBC '그린마더스클럽'은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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