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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축제 하늘, 공군 '블랙이글스'가 수놓는다

등록 2022.05.19 1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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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월2일 오후 2시, 김제 심포항 창공
축제기간은 9월29일~10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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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 8일 오후 전북 김제시 지평선 축제가 열리고 있는 벽골제 상공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두시&하늘'이 펼쳐지고 있다. 2018.10.08 pmkeul@newsis.com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 비행을 한다.

지평선축제는 오는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개최된다. 10월2일 오후 2시 심포항 일원 창공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초음속 항공기 T-50B 8대로 구성됐다.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특수 비행을 선보이는 특수비행팀으로 2012년 영국공군 주관 최대 에어쇼인 와딩턴 국제에어쇼와 세계 최대 군사에어쇼인 로열 국제에어쇼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 최고 공군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김제지평선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던 블랙이글스를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하늘과 땅이 만나는 유일한 곳 김제지평선축제에서 블랙이글스가 하늘에 수놓는 장관을 감상하고 다양하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겨 평생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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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김얼 기자= 8일 오후 전북 김제시 지평선 축제가 열리고 있는 벽골제 상공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두시&하늘'이 펼쳐지고 있다. 2018.10.08 pmkeul@newsis.com

이어 "김제지평선축제가 3년 만의 오프라인 축제로 개최되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억눌러온 관광객들의 욕구를 충족하고자 철저한 사전 계획을 세우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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