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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반려견과 홈캠핑 한 끼에 40만원…'리치언니'

등록 2022.05.20 0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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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5.19.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리치 언니'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반려견 4마리와 함께 홈캠핑에 도전한다.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TV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의 홈캠핑 현장이 공개된다.

박세리가 5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온다. 익숙한 서울 집에서 벗어나 '리치 언니'다운 스케일을 뽐내는 대전 하우스 마당에서 "강아지들과 홈캠핑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처음으로 해보려고 한다"며 캠핑준비에 나선다.

박세리의 반려견 사랑은 팬들과 대중에게도 유명한 만큼 이날 사람 1명에 강아지 4마리 뿐인 오붓한 한 끼 식사지만, 40만원에 달하는 요리 재료도 모자라 화로 2개, 군고구마통까지 등장한다. 정육점, 수산시장, 과채 시장 등을 누비며 재료를 휩쓴 결과다.

특히 박세리는 반려견들 앞에 두고도 "동방예의지국에서는 나이 순"이라며 칼 같은 음식 배급을 보여주며 언제나 자신의 입에 가장 먼저 음식을 집어 넣으며 "이것도, 이것도 엄마 거!"를 외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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