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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 유세 첫날 간석사거리서 표심 다져

등록 2022.05.19 16:37:44수정 2022.05.19 18: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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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한 경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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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이병래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는 19일 간석동 간석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사진=이병래 캠프 제공)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이병래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는 19일 간석동 간석사거리에서 지지자들, 지역 출마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병래 후보는 남동구 주민들을 만나 인사하고, 직접 명함을 나눠주며 표심을 공략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어르신이 존경받고, 아이가 사랑받으며, 여성이 행복하고, 청년이 웃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삶을 살아가는 데 누구도 고립되지 않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은 '회복'이다"면서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무너진 남동구 주민들의 일상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일 잘하는 지역경제 전문가여야 주민이 정치에 환멸을 느끼지 않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며 "지역 출마자들과 함께 원팀으로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병래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구월동 길병원사거리에서 '남동구 합동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선대위에는 민주당 남동구청장 경선에 참여했던 모든 후보, 남동구 시·구의원 후보 등이 함께 참여해 이병래 후보와 함께 본격적인 원팀 행보를 걸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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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이병래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가 19일 간석동 간석사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이병래 캠프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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